서울시가 노후 경유차를 소유한 시민에게 놓치면 손해인 특별 혜택을 제공합니다.
단, 2월 2일까지 신청하지 않으면 이 기회는 사라집니다.
환경개선부담금 10% 감면, 지금 신청하면 최대 8만6천 원을 아낄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자동차를 소유하고 계신 분이라면 이번 서울시 연납제도
혜택을 반드시 확인해보세요.
환경개선부담금이란?
환경개선부담금은 유로 4등급 이하의 경유차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환경세의
일종으로, 대기오염 주범인 노후 차량으로부터 발생하는 오염물질을 줄이기 위해
마련된 제도입니다.
해당 부담금은 1년에 두 차례, 3월과 9월에 부과되며,
걷힌 세금은 환경개선사업, 자연환경 보전, 저공해 기술 연구 등에 활용됩니다.
2026년 연납제도 핵심 요약
2026년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 '연납(일시납부)'을 신청하면 환경개선부담금의
10%를 감면 받을 수 있습니다.
서울시 ETAX 시스템 또는 차량이 등록된
자치구 환경과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됩니다.
신청 후 기한 내 납부
완료해야만 혜택이 적용되며, 미납 시 신청은 자동 취소됩니다.
얼마를 아낄 수 있을까?
연납 감면 혜택은 최소 17,000원에서 최대 86,000원까지 절약할 수 있습니다.
가구당 차량이 여러 대일 경우, 감면 효과는 더욱 커지기 때문에 가족 단위
소유자라면 특히 주목해야 합니다.
신청 방법과 절차
① 온라인 신청: 서울시 ETAX(etax.seoul.go.kr)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
② 방문 신청: 차량 등록 자치구 환경과에 직접
방문
③ 전화 신청: 각 구청 환경과 유선 접수
④
납부 수단: 이택스, 인터넷 지로, ARS(1599-3900), 전용계좌 등
중요한 유의사항
만약 1월 1일 이후 차량을 새로 취득했다면, 올해 연납 대상이 아닙니다.
또한 6월 30일 이전에 차량을 말소하거나 양도한 경우, 환급 가능성도
있으므로 세심한 확인이 필요합니다.
주소지 변경 시에는 변경된 자치구에
다시 신고해야 하며, 4월 이후에는 연납 신청이 불가합니다.
📊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제도 요약 표
| 항목 | 내용 |
|---|---|
| 신청 기간 | 2026년 1월 16일 ~ 2월 2일 |
| 감면 혜택 | 부담금의 10% (최대 86,000원) |
| 신청 방법 | ETAX, 구청 환경과 방문/전화 |
| 납부 방법 | 이택스, 인터넷 지로, ARS 등 |
| 주의사항 | 주소지 변경 시 재신고 필수 |
Q&A
Q1. 2월 2일까지 신청 못 하면 어떡하나요?
2월 3일부터 3월 31일까지 추가 신청은 가능하지만, 감면 혜택은 2기분(1~6월)에 한해 10%로 축소됩니다. 이후엔 신청 불가합니다.
Q2. 차량을 최근에 구매했는데, 대상인가요?
1월 1일 이후 차량을 취득한 경우, 후납제 특성상 해당 연도에는 연납 대상이 아닙니다.
Q3. 감면 받은 금액 환불받을 수 있나요?
등록지 변경, 소유권 양도, 차량 말소 등 감면 대상 조건에 해당할 경우, 차액 환급이 가능합니다.
Q4. 매년 다시 신청해야 하나요?
구청 환경과에 방문 신청 시 자동 갱신됩니다. 하지만 ETAX는 매년 재신청해야 합니다.
Q5. 이택스 말고 다른 신청 경로는 없나요?
인터넷 지로, 구청 전화 또는 직접 방문을 통해서도 신청 가능합니다.
자동차 환경개선부담금은 단순히 세금을 내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의 대기질을 개선하고, 미래세대를 위한 친환경 정책을 실현하는 데
기여하는 중요한 제도입니다.
이왕 납부해야 할 금액이라면, 제도적 혜택을
적극 활용해 합리적으로 감면 받는 것이 현명한 방법입니다.
이번 연납 제도 기회를 놓치지 마시고, 오늘 바로 신청하세요! 🏃♂️🏃♀️


